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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낮 최고 21~26도

입력 2024-10-15 0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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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릴 비의 양 많지 않아…바다 풍랑 주의




우산 쓰고 즐기는 가을비 산책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개천절인 3일 오후 시민들이 비가 내리는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10.3 swa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5일 수도권에 오전까지, 나머지 지역에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영남에 이미 비구름대가 자리한 가운데 서해상에 자리한 기압골 때문에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비교적 따뜻한 서해 위를 지나며 비구름대를 만들면서 비가 이어지겠다.


더 내릴 비의 양은 부산·울산·경남남해안·제주 5~20㎜, 전남남해안·경남내륙·울릉도·독도 5~10㎜를 제외하면 5㎜ 내외 또는 5㎜ 미만으로 많지는 않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14~21도였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8.1도, 인천 18.5도, 대전 17.6도, 광주 19.3도, 대구 18.3도, 울산 19.3도, 부산 21.2도다.


낮 최고기온은 21~2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이날까지 바람이 시속 25~45㎞(7~13㎧)로 불고 물결이 1.0~2.5m 높이로 일겠으며, 동해남부해상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겠으니 항해나 조업 시 주의해야 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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