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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풀무원[017810]은 생과일주스 브랜드 '아임리얼' 13종 전 제품에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용기를 쓴다고 15일 밝혔다.
화학적 재활용은 플라스틱을 분해해 원자재 상태로 회수한 뒤 이 원료로 다시 플라스틱을 만드는 방법이다.
이 기술을 적용한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음료 제품에 사용한 것은 국내 음료 업체 가운데 처음이다.
풀무원은 이번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 도입으로 새 플라스틱 사용을 연간 259t(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풀무원은 화학적 재활용 소재 도입을 위해 SK케미칼과 협업해왔다.
풀무원은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앞으로 다른 제품군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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