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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시립대서 국제세미나 개최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16부터 사흘간 대도시의 물 관리 해법을 찾기 위한 '2024 서울-도쿄 포럼'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도쿄 포럼은 양 도시의 물 관리 정책과 연구를 교류하는 장으로, 2007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시립대, 도쿄도와 도쿄도립대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포럼은 서울아리수본부와 서울시립대, 도쿄도수도국과 도쿄도립대, 일본의 누수 탐지 전문회사인 후지테콤이 참여한다.
포럼 첫날에는 서울아리수본부에서 서울시와 도쿄도가 물 관리 관련 현안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개최된다.
17일에는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대도시 물 관리의 도전과 해법'이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서울형 수질감시시스템 구축' 사례를, 서울물연구원은 '수질 예측을 통한 스마트한 상수원 관리'를 주제로 발표한다.
포럼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국내 최대 상수도 현장 교육실습장인 아리수현장교육센터와 한강 현장 방문이 이어진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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