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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약자 보호구역 실태조사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전문 업체에 용역을 맡겨 관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164개소의 교통사고 및 보호구역 시설 현황 등을 조사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한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보호구역 확대·축소 및 신규 지정 관리에 반영하고, 안전 기반 시설을 강화하는 등 더욱 체계적으로 보호구역을 관리할 방침이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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