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변북로 달리던 버스 바퀴서 연기…탑승객 30명 대피

입력 2024-10-10 18:31: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마포구 망원동 강변북로 버스 연기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10일 오후 4시 48분께 서울 마포구 망원동 강변북로 구리 방향을 달리던 버스 뒷바퀴에서 연기가 나 탑승객 30명이 대피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기 현상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여분 만인 오후 5시 31분께 완전히 해소됐다.


소방당국은 과열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2yulri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03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