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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서쪽지역·제주에 가끔 비 조금…낮 22~26도

입력 2024-10-10 08: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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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 내외 일교차에 '주의'…경상해안·제주해안 너울 유입




가을이래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가을 날씨를 보인 9일 경복궁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9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목요일인 10일 전국이 흐리거나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까지 서쪽 지역과 제주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후까지 수도권과 충남, 전남(동부내륙 제외), 전북서부, 제주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위를 지나면서 비구름대가 만들어지기 때문으로 비구름대가 내륙 깊숙이 들어오지는 않을 전망이다. 강수량도 적겠으나 비에 천둥과 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기온은 예년 이맘때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까지 내려갔었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5.9도, 인천 16.4도, 대전 15.6도, 광주 16.4도, 대구 14.0도, 울산 14.5도, 부산 17.8도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 기온 차가 10도 정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경상해안과 제주해안에 당분간 너울이 유입되겠다.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어 물결이 들이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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