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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숙박업 등 공중위생업소 208곳 위생서비스 평가

입력 2024-10-07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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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공중위생영업소 208곳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평가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작년에는 이·미용업소 1천615곳을 평가한 바 있다.


구는 평가 결과에 따른 위생관리 등급을 각 영업소에 개별 통보하고, 최우수업소인 녹색 등급 업소는 마포구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자율위생점검과 민관 합동 교차점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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