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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4일부터 지역 내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 4곳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며 세계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미국(고덕2동점), 멕시코(성내1동점), 인도(암사1동점), 케냐(상일2동)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지점별로 1주일씩 운영된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가 돼보는 놀이부터 멕시코와 인도의 전통 축제, 케냐 사파리 문화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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