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동구, 전국 최초로 특수학교에 장애인 비만예방 시설 조성

입력 2024-10-04 09:23: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전국 최초로 특수학교에 장애 학생들을 위한 비만 예방 시설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한국구화학교에 장애 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 발판이 넓은 건강 계단을 만들었다.


엘리베이터만 이용하다 보면 아이들이 비만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또 학생의 인지 수준에 맞는 움직이는 교구가 있는 건강증진 존(zone)을 조성했다.


최정수 강동구 보건소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계단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