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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건강검진·물리치료·한방 및 치과 등…14일 이내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온라인으로 진료 예약할 수 있는 '보건소 통합예약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10월부터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송파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골다공증 검사, 건강검진, 한방진료, 치과진료, 물리치료, 심혈관경화도 검사 예약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등을 할 수 있다.
예약일 기준 14일 이내에서 진료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전화나 방문 예약도 계속 받는다.
서강석 구청장은 "구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선진화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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