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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하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감지 CCTV

입력 2024-09-30 10: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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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하 공영주차장 5곳에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감지를 위한 폐쇄회로(CC)TV 11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재 감지 CCTV가 설치된 곳은 암사1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1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3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3동 제2노외공영주차장, 안말 노외공영주차장이다.


11개 CCTV에서 송출되는 영상을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관제센터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구는 CCTV 내장 센서를 통해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꽃을 신속하게 감지해 초기에 화재를 인지하고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감지용 CCTV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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