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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3가지 실천'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에서 홍보가 이뤄진다.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3가지 실천은 교차로 적색 등화 시 우회전 일시 정지, 안전한 비보호 좌회전 통행,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이다.
서울시 자경위 인스타그램(@seoul_apc)에서 퀴즈를 푸는 방식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우체국 소포에 붙이는 스티커에 3가지 교통안전 수칙을 담기로 했다. 스티커 총 6만장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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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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