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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10월 들어서며 완연한 가을…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입력 2024-09-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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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바빠진 농민 손길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4일 아침 최저기온이 6.3도까지 내려간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서 농민들이 대파를 수확하느라 바쁘다. 2024.9.24 yoo21@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10월에 들어서면서 늦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가을날씨가 예상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달 1일 중부지방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2일 강원 영동, 3일 전남권·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린다.


다음 주 평균 아침 기온은 8∼20도, 낮 기온은 18∼28도로 평년(최저기온 10∼18도, 최고기온 22∼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그러나 내달 2일과 3일의 아침 기온은 8∼18도, 낮 기온은 18∼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지면서 더위가 물러날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게 좋다.


이 기간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부 해상에는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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