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하고 개인정보 보호 인식 확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보호주간에는 공공기관 841곳과 민간기업 및 기관 61곳 등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호주간 첫날인 30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는 '제4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가 열린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 '개인정보위티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자를 대상으로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부 중앙행정기관과 소속·산하기관, 지자체, 민간기업 등은 홈페이지를 활용한 개인정보 보호 대국민 홍보와 공모전, 직원 대상 정보보호 교육 등을 한다.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통해 개인정보의 가치와 보호에 대한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하도록 개인정보위가 민·관과 지속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di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