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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5일 한국에 관심이 많은 프랑스 지방자치단체의 모임 '그룹 빼이코레' 대표단과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4 한-프 지자체 교류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서초구는 프랑스와 교류 중인 지자체들의 모임인 '프랑스와 그룹'의 회장 도시다.
그룹 빼이코레는 2016년 한-프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2017년 프랑스에서 발족됐다.
전성수 구청장은 빼이코레 대표단 15명과 간담회에서 상호 관심사를 공유하고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표단은 이어 한국의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래마을을 방문해 파리15구 공원과 프랑스학교,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 등을 둘러봤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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