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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뚝섬한강공원에 해먹형 휴게공간 '하늘하늘'을 만들었다고 26일 밝혔다.
뚝섬한강공원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장소이기도 한데, 시는 관람객을 계속 유치하기 위해 이런 공간을 조성했다.
지붕을 세워 그늘을 만들고, 해먹과 그물 의자를 둬 편히 쉴 수 있게 했다.
시는 이 공간을 10월 말까지 운영한 뒤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내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10월 31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 방문하는 시민은 그물을 활용한 재미있는 휴게공간을 즐기실 수 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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