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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10월 2일 오후 1시 30분 용산아트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약 800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가야금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 기념식 ▲ 실버 페스티벌 ▲ 축하공연 ▲ 부대행사 등이 펼쳐진다.
실버 페스티벌에서는 방송인 이상벽의 사회로 지역 내 복지관 이용 어르신 9팀이 무용과 체조, 난타, 클래식 기타 등 갈고닦은 실력을 뽐낸다.
무대 중간과 마지막에는 '미스터트롯' 참가 가수 이도진과 '미스트롯'에 참가한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가 축하공연을 통해 흥을 더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평소 연습하신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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