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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베트남 태풍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

입력 2024-09-26 09: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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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베트남 태풍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

[밀알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밀알복지재단은 최근 태풍 '야기'로 큰 피해를 본 베트남에서 장애인 등 최취약계층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9일부터 베트남 북부 하노이 외곽 지역 3곳에서 식량과 위생용품, 의약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349개를 배분했다.


재단은 또 오는 12월 중순까지 베트남 이재민에게 비상식량과 정수 태블릿 등을 지원하기 위한 해피빈 모금을 진행한다.


김대현 밀알복지재단 해외사업부장은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주시하며 최취약계층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며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 위기에 놓인 이재민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l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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