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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키움 히어로즈, 시즌 마지막 경기 시민 초청 이벤트

입력 2024-09-24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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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니폼'을 착용한 키움히어로즈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서울에 연고를 둔 프로스포츠 구단인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열리는 24일 '서울 마이 소울 데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족 4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 이벤트와 그라운드 체험 행사, 포토 부스 등이 운영된다.


한편 시는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다자녀 가족이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유아 동반 가족석과 어린이 동반가족 우선 입장제 등을 운영 중이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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