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금천구 아파트 10층서 불…8명 연기흡입·44명 대피

입력 2024-09-20 00:17: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금천소방서

[소방을 기록하다3 캡처]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19일 오후 7시 6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 18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44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10분 만인 오후 8시 22분께 차량 32대를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실내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ung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5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