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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아래 미술관을 걷는 기쁨'…종로구 박노수미술관 야간 개관

입력 2024-09-19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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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10월 5일 금·토요일 야간 개관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의 야간 개관 프로그램 '월하기행'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남정 박노수 화백이 생전에 손수 가꾼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하고, 해설사와 함께 개관 11주년 기념전시 '간원일기(艮園日記)'를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몄다.


월하기행은 이달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금·토요일마다 1부(오후 7~8시)와 2부(오후 8~9시)로 나눠 진행된다.




박노수 화백의 작품 '강'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박노수미술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15명씩 선착순 총 120명이다.


참여비 등 자세한 사항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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