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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개장…관내 두번째
(광명=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광명시는 노인들의 인지건강 증진을 돕는 관내 두 번째 '인생정원'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생정원은 어르신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실내형 어르신 다감각 인지건강 친화 공간으로, 광명시가 지난해 5월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 전국 최초로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인생정원이 노인인지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인생정원을 추가로 조성해 내년 6월 개원하기로 했다.
지역 노인, 복지관 이용자 및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연내 디자인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4월 시설준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생정원 사업이해를 높이기 위한 직원 공유회와 워크숍을 열었다.
박승원 시장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지건강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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