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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전 충북 충주의료원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의 모습.
최근 인력난으로 건국대 충주병원이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 응급실 운영을 중단하면서 충주의료원은 정상 운영되는 지역 내 유일의 지역응급의료센터가 됐다. 2024.9.15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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