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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추석 전날인 16일 낮 12시 8분께 서울 중랑구 중화동 3층짜리 빌라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주민 7명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랑소방서는 인력 51명과 차량 16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인 낮 12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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