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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로구 5만8천여세대 온수·난방 중단…누수 추정

입력 2024-09-13 2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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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 분출되는 수증기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 인근 지하 공동구 내부 열수송관에서 누수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수증기가 외부로 분출되고 있다.
이 사고로 공동구 내부에 고열의 온수가 분출되고 양천구 목동·신정동과 구로구 고척동 일대 5만8천682세대에 온수 공급과 난방이 끊겼다. 2024.9.13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13일 오후 4시 13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인근의 지하 공동구 내부 열수송관에서 누수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동구 내부에 고열의 온수가 분출되고 양천구 목동·신정동과 구로구 고척동 일대 5만8천682세대에 온수 공급과 난방이 끊겼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현재 밸브를 잠가 열수송관 내 온수 흐름은 막은 상태다.


공사는 사고 장소 일대 열기를 식히고 수증기가 빠지는 대로 원인을 파악하고 복구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땅속에서 분출되는 수증기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 인근 지하 공동구 내부 열수송관에서 누수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수증기가 외부로 분출되고 있다.
이 사고로 공동구 내부에 고열의 온수가 분출되고 양천구 목동·신정동과 구로구 고척동 일대 5만8천682세대에 온수 공급과 난방이 끊겼다. 2024.9.13 nowwego@yna.co.kr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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