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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총연합회는 오는 3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인회 차세대 사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는 오는 3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인회 차세대 사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동포 차세대가 모국과의 연결고리를 갖고 주류사회 인재가 되도록 이끄는 우수 사업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세계한인회총연합회는 지난 4월부터 전 세계 한인회를 대상으로 우수 차세대 사업 사례를 공모했다.
총연합회는 한인들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각종 협력 활동을 확대한다는 취지 하에 지난 2021년 설립됐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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