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성동구 골목길서 벤츠가 대로 돌진해 신호대기 8대 들이받아

입력 2024-09-12 19:15: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3명 경상으로 병원행…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서울 성동경찰서

[촬영 이율립]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12일 오후 5시 10분께 서울 성동구 송정동 성동세무서 인근 이면도로에서 벤츠 차량이 왕복 6차로인 광나루로로 돌진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8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벤츠 운전자는 경찰에 "차가 급발진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차량 통행을 일부 통제하고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l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