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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기업 현직자와 함께면 취업 걱정 뚝!

입력 2024-09-12 1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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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관악 청년취업 멘토링 콘서트'…"대기업 현직자 대거 참여"




관악구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21일 관악청년청에서 '글로벌기업, 국내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관악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업과 현장의 이야기를 잘 아는 현직자들이 지역 청년들을 만나 기업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번에 삼성전자, SK, LG, 아모레퍼시픽, KT 등 10여개 대기업의 현직자가 대거 참여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 1대1 이력서·자소서 첨삭 ▲ 개인 커리어 컨설팅 ▲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2부에서는 ▲ 삼성전자 멘토의 취업특강 ▲ 공개 모의 면접 ▲ 패널토론 질의응답(Q&A) ▲ 소규모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사전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현장 신청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참여/예약)를 확인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취업 준비에 도움을 얻고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 대표 청년 친화도시 관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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