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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이대서울병원에서 의료기기 업체 직원이 대리 수술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대서울병원 성형외과 교수 A씨와 인공관절 의료기기 제작 업체 영업사원 B씨 등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지난 7월 A 교수가 B씨를 수술실로 불러 인공관절 수술을 대신 하게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자체 조사 후 A 교수를 학교 징계위원회에 넘긴 상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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