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영등포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한강뚱땅 콩쿠르'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책읽는 한강공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심사를 거쳐 신청자 100명 가운데 20명을 선정했다.
이 중 10명은 피아노를 취미로 하는 동호회원이며 5명은 일반 회사원, 3명은 주부 등이라고 시는 전했다.
콩쿠르 1∼3위에게는 각각 아이패드와·커피머신·상품권을 수여한다.
시민 심사위원 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클래식 콘서트 입장권을 준다.
ys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