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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내달 5일 '누구나 클래식' 가곡 콘서트

입력 2024-09-04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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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2024 '누구나 클래식' 콘서트 현장

[세종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내달 5일 이탈리아 칸초네와 스페인·한국 가곡을 즐길 수 있는 '누구나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홍석원 부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이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테너 김민석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관람료 선택제'로 운영된다. 관객 스스로 티켓 금액을 결정한 뒤 예매하면 된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회관 홈페이지 내 누구나 클래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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