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상] 4천억원대 도박사이트 조직 검거 "텔레그램으로 고객정보 구매"

입력 2024-09-03 16:38: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텔레그램을 통해 수십만명의 회원 정보를 구입해 4천억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조직이 경찰에 일망타진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1대는 도박장 개장 및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 등으로 총책 A(34·남)씨 등 42명을 검거해 이 중 12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는데요. 나머지 30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A씨 조직은 2018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약 6년 6개월간 전국에 12개 사무실을 분산해 차려놓고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 중 핵심 조직원 10여명은 서울의 한 중학교 동창생들로 확인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한성은


영상: 연합뉴스TV·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