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락시장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사과·배 출하 차량이 운송을 개시하면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하역 순번을 받는 '스마트 입차 스케줄링 서비스'를 하고, 임시주차장도 운영한다.
아울러 8∼15일 주차장 일부는 구매고객 전용으로 운영하고, 16∼19일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손봉희 서울농수산식품공사 환경조성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이 가락시장을 편리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