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이달 두 차례에 걸쳐 15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월 설맞이 40억원, 5월 가정의달 맞이 150억원, 7월 여름 휴가철 맞이 120억원을 발행한 데 이은 것이다.
1차로 오는 3일 오전 11시 80억원에 이어 2차로 10일 오전 11시에 70억원을 발행한다.
5%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살 수 있다.
구매 한도는 1·2차를 합쳐 1인당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이 상품권은 대형마트 등 가맹제한업종을 제외한 관내 동작사랑상품권 가맹점 8천35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4차 발행과 함께 상품권 사용 촉진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페이백 이벤트를 한다. 오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상품권 10만원 이상 사용자를 대상으로 5천명을 추첨해 동작사랑상품권 1만원씩을 지급한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