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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육군 제21보병사단이 자리한 강원도 양구에서 장병을 위문하는 '백두 청춘 쿨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외동포세계지도자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양구군 육군 제21보병사단(사단장 남진오)장병체육관에서 '백두 청춘 쿨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전방인 비무장지대(DMZ)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레이스 조 뉴아시아오페라단장이 연출하고 팝페라가수 윤혜원, 테너 성민기, 가수 차효린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병 휴가 선물 퀴즈와 디제잉 무대도 마련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장병 위문 콘서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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