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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의 서울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하 지원단)은 한국놀이치료학회와 심리상담·마음건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및 마음건강 서비스 인력 교육 협업, 상호 교류 협력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지원단은 오는 12일부터 11월까지 직무교육을 하고 한국놀이치료학회는 전문가 자문 및 전문 강사 인력풀을 지원한다.

[서울시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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