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양천경찰서, 청소년육성회와 딥페이크 범죄 근절 결의대회

입력 2024-08-29 16:59: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서울 양천경찰서(서장 윤정근)는 사단법인 청소년육성회와 공동으로 딥페이크 범죄 위험성과 근절 필요성 홍보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정근 서장과 청소년육성회 김창룡 총재를 비롯해 지역 학부모·교육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윤 서장은 "누구나 딥페이크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피해가 큰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고 했다.


양천경찰서와 청소년육성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대상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binz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