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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상점가 수제맥주축제…쌍리단길에선 '별빛 야시장'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서울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창동역상점가와 쌍리단길상점가 등 2곳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가을에 먹거리·야간 축제, 야시장 등 야간·음식문화 활성화에 부합하는 상권별 자체 행사를 열 예정이다.
10월 중순 창동역상점가 일대에서는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연다. 다양한 수제맥주와 함께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창동역상점가는 씨드큐브 창동, 최근 개관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비롯해 앞으로 조성 예정인 서울사진미술관, 서울아레나,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등을 통해 서울 동북권 중심상권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11월 초에는 쌍문역 2번 출구 인근의 쌍리단길에서 '별빛 야시장'을 연다. 이 기간 ▲ 별빛야시장(플리마켓) ▲ 가을밤 별빛공연 ▲ 별빛체험존 ▲ 별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고, 도봉구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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