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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광역 및 104개 시·군 참여…최대 30% 할인판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9월 2∼4일 서울광장에서 '2024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11개 광역 자치단체 및 104개 시·군 농가가 참여하며,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장터 방문객이 원하는 지역의 농수특산물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판매 부스를 시도별로 구성하고 품목이나 생산 농가를 검색할 수 있는 '농가 판매상품 셀프검색대'를 마련했다.
구입한 상품을 편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택배 서비스(유료)도 운영한다.
또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 놀이마당, 추석 분위기 포토존 등도 운영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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