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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인 처서를 맞은 지난 22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 위 하늘과 구름이 높고 파랗게 보여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게 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금요일인 30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에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9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6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 10∼60㎜다.
전국 대부분 지역(강원 영동과 일부 강원 영서, 경북 동부 제외)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8∼23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으나 동풍이 유입되는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전남 남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강원 중·남부와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5.0m, 서해 0.5∼2.5m, 남해 1.5∼4.5m로 예상된다.
다음은 30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24∼33) <0, 10>
▲ 인천 : [맑음, 맑음] (25∼33) <0, 0>
▲ 수원 : [맑음, 구름많음] (24∼34) <0, 10>
▲ 춘천 : [흐림, 구름많음] (23∼33) <20, 20>
▲ 강릉 :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24∼29) <80, 70>
▲ 청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5∼34) <20, 20>
▲ 대전 : [구름많음, 구름많음] (24∼34) <20, 20>
▲ 세종 : [맑음, 맑음] (23∼33) <0, 10>
▲ 전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4∼33) <20, 20>
▲ 광주 : [맑음, 구름많음] (24∼34) <0, 20>
▲ 대구 : [흐림, 흐림] (25∼32) <30, 30>
▲ 부산 : [흐리고 한때 비 곳, 흐리고 한때 비 곳] (27∼32) <60, 60>
▲ 울산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25∼29) <60, 60>
▲ 창원 : [흐림, 구름많음] (26∼34) <30, 20>
▲ 제주 : [구름많음, 맑음] (27∼31) <20, 10>
2yulrip@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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