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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9월 2일 중구 시니어클럽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내 도심형 스마트팜 조성을 시작으로 하반기 총 6개의 스마트팜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도심형 스마트팜은 온도, 습도 등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생육환경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흙 대신 영양혼합액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 인공광(LED)을 이용해 이상기후 상황에서도 안정적 작물 생산과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조성되는 6개 자치구(중·성동·동대문·은평·서대문·송파구) 스마트팜에서는 공간 현황과 특성을 반영한 작물 재배와 함께 농업교육, 생산 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운영 자치구 또는 서울농부포털(cityfarmer.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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