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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자 총 6억원 규모로 '2024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6개월 이상 사업을 수행하는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억원을 연 1% 금리로 지원한다.
융자를 위해서는 물권담보 등기설정이나 신용보증서가 필요하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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