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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9월 2∼6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새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장 상인회와 강동구가 함께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행사 기간 암사·고분다리·길동·둔촌역·명일·성내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물품을 구매한 당일 현금 영수증이나 카드 영수증을 갖고 상인회 사무실 등 환급 장소로 가서 청구하면 된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동구청 집무실에서 이수희 구청장이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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