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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베스트셀러 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쓴 스웨덴 출신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이 한국을 방문한다.
연세대 문과대학 인문예술진흥사업단과 한국문학번역원은 다음 달 9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관 대강당에서 배크만 초빙 특별강연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배크만은 2012년 데뷔작인 소설 '오베라는 남자'로 세계 문학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불안한 사람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위너' 등을 썼다.
강연은 무료이며 연세대 인문예술진흥사업단 홈페이지 또는 구글 폼 링크(https://forms.gle/G8Mn7WisAWhVmZLAA)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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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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