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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밤을 뮤지컬과 함께…송파구 '슈퍼 갈라 페스타'

입력 2024-08-28 08: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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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김마리아'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서강석 구청장)는 오는 31일 오후 7시 서울놀이마당에서 유명 뮤지컬의 명장면을 선보이는 '2024 슈퍼 뮤지컬 갈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송파구 주민예술단체인 '70만송파뮤지컬메이킹'이 주최·주관하는 이 공연은 배우 권민중의 사회로 1, 2부에 걸쳐 90분간 진행된다.


1부는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쇼다. '라라랜드', '아이다', '노틀담드파리', '레미제라블' 등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2부에서는 광복 79주년을 기념해 여성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삶을 다룬 창작뮤지컬 '김마리아'가 무대에 오른다.


서울놀이마당은 지정 좌석이 없는 개방형 공연장으로, 별도의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김마리아 기록물 전시회, 포토존, SNS 이벤트도 마련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이 오셔서 8월의 마지막 밤에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면서 낭만과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슈퍼 뮤지컬 갈라 페스타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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