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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추석을 맞아 16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설보다 4배, 작년 추석보다 3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구는 1차로 9월 4일 오후 2시에 80억원, 2차로 9월 11일 오후 2시에 80억원 등 두 차례에 걸쳐 발행한다.
시비를 합쳐 발행하는 1차와 달리 2차 발행분은 전액 구비로 발행한다.
서울페이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에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원이다.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1, 2차를 통합해 적용된다.
문헌일 구청장은 "구로사랑상품권의 주 사용처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소상공인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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