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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리샤르 필라코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경제기획협력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스티븐 모건 영국 교육부 정무차관과 면담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모건 정무차관은 오는 28일 열리는 '2024 글로벌 교육·혁신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 부총리는 모건 정무차관과 만나 한국의 디지털 교육혁신 정책을 소개하고, 교육 기술(에듀테크) 기반 시설(인프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교육 분야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이후 루이스 벤베니스테 세계은행 교육 분야 최고 책임자(글로벌 디렉터)와 업무 협의를 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교육 분야 인적 교류 협력 등 세계은행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 부총리는 "이번 면담이 교육 분야 AI 도입을 가속하는 등 미래 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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