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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8월 9일 충남 천안시 불당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참관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서울 용산구 용암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용암초는 2학기 개학일인 지난 7일부터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용암초의 '스마트 놀이 체육' 등 늘봄 프로그램과 교실 시설을 둘러보고,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울교대·숙명여대·서경대 등 3개 대학 관계자와 함께 대학과 연계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총리는 "향후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활용한 늘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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