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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서 2.7 지진…자연지진"

입력 2024-08-27 00: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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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27일 0시 15분 21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1㎞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28도, 동경 129.0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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