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6일 아시아재단이 주관하는 '2024 동북아시아 청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중국·일본·몽골 청년 대표단을 접견했다. 2024.8.6 [서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6일 아시아재단이 주관하는 '2024 동북아시아 청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중국·일본·몽골 청년 대표단을 접견했다.
청년 대표단은 탄소중립 정책을 펼치고 있는 국내 공공기관 방문 및 현장 시찰을 위해 방한했으며, 이날 서울시의 탄소제로 정책 브리핑을 들었다.
최 의장은 "한중일과 몽골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환경문제에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시의회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정책 입안 등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재단은 1954년 설립된 국제개발협력 기관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두고 있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